북한 양강도 혜산에서 지난 12월 27일 혜산시에서 54세난 남성이 한국의 딸이 보낸 돈을 브로커로 받은 이후 살해되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함. 대북소식통은 10일“탈북해 남한에서 살고 있는 딸이 아버지에게 4000만원(한국돈)을 보내주었다”며 “브로커가 30%를 떼내고 아버지에게 2800만원을 주면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했음. 이 남성이 돈을 받아쥐고 집으로 갈때 브로커가 뒤따라가 망치로 머리를 쳐서 돈을 빼앗고 잠적했다고 함. 현재 브로커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민들은 중국으로 이미 달아났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