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정일의 생일과 음력설을 2월 14일~22일까지 휴일로 정했음. 17일하루만 출근하고 8일간 휴식을 했음. 그러나 명절기간 과제가 너무도 많아 주민들이 편히 쉬지 못했다고 함. 우선 명절기간 동상청소와 참배 등 각종 행사들에 동원됐다고 함. 또 명절기간 동안 마른퇴비를 준비해 농촌에 바쳤다고 함. 그리고 김일성“회고록”과 ‘김정은의 어린시절 따라배우기’ 교재를 학습하고 명절이 지나 문답식경연을 진행했다고 함.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