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에서는 장성택과 측근 그룹 처형이후 빈자리가 많이 생기면서 간부자리를 팔고 사는 매관매직이 성행하고 있다고 함.
북한의 고위간부 중 장성택과 연관된 200여명 정도가 총살 되었고, 그 가 족과 지인들 1000여명 정도가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갔다고 함. 또한 장성택 측근들이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탈북하거나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가면서 빈자리가 많아졌다고 함. 현재 북한에서는 총정치국 지도원 자리를 차지하자면 2만 달러, 지방관리직은 1000~2000천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