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관들 속에서 출근하지 않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
포대대 3중대 부중대장 김철호는 2012년 10월 12일 ~ 29일 현재까지 룡강에 있는 집에 휴식을 갔다가 출근하지 않고 있음. 포대대 2중대 부중대장 홍철룡은 2012년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아프다는 명목으로 출근하지 않고 황해도에 있는 집에 무단외박 했음. 1대대 포중대장 김원철은 2021년 8월부터 10월 30일일까지 심장염이라고 하면서 출근하지 않고 와우도구역 신령리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장사를 했음.
-군관들이 출근을 하지 않고 일부러 제대를 하려는 동향이 나타나고 있음.
ㅇ613련대 1대대 1중대장 김영일(35)은 2012년 3월 20일부터 2013년 6월까지 특별한 병명이 없이 60여 일간 출근을 하지 않고 처(부인)까지 제대시켜달라고 요구하고 있음.
315련대 1대대 1중대장 조정철 (39)은 2012년 4월중순부터 물자구입 때문에 지방군에서 일하기 힘들다며 제대시켜 달라고 요구하고 있음. 보통 1개월에 5~6일씩 출근을 하지 않고 있음.
315련대 3대대 2중대장 최성일 (36)은 2012년 1월 21일부터 316련대 3대대로 보내주던가 아니면 제대되겠다고 하면서 출근을 하지 않고 있음.
315련대 2대대 기관총 화력부중대장 리강남 (38)은 6년 전에 주택문제로 처(부인)를 자강도 만포시에 보내놓고 가정문제를 구실로 제대하려는 동향이 제기되고 있음.
315련대 직속 107미리 화력부중대장 한경일 (35)은 3년전에 남포시 체육촌동과 회창동을 비롯한 여러 곳을 전전하면서 정착을 못하고 제대하려는 동향 포착.
290련대 2대대 비포소대장 김원길 (40)은 현재 빚단련으로 (강냉이 150kg) 가정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 때문에 제대하려 하고 있음.
290련대 3대대 1중대장 안인혁 (38)은 3월말부터 특별한 변명이 없이 90호병원에 입원하고 있는데 물자구입, 군사임무가 제기되면 뇌물을 써서라도 입원을 하거나 몸을 사리고 있음
290련대 3대대 통신참모 김영철 (40)은 2012년 6월 현재 허리병으로 군사복무를 하기가 힘들고 물자과제수행과 능력이 없어 못하겠다고 제대를 요구 하면서 3개월째 출근을 하지 않고 있음. 2011년에도 역시 5개월간 출근을 하지 않았음.
316련대 1대대 1중대 부중대장 박현일 (41)은 1개월에 25일은 출근을 하지 않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옴.
이밖에 316련대 3대대 1중대 부중대장 김성희 (35) 등 여러 군관들이 제대를 요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