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인들이 돈을 벌기 위해 총알을 훔쳐 중국에 파는 것으로 알려졌음. 대북소식통은 “북한 자동소총 총알 1발에 중국돈 250위안을 받는다”며 “북한에서 총기분실 사고가 나면 끝까지 찾아내지만 총알은 분실돼도 잘 모르기 때문에 군인들이 훔쳐서 판다”고 했음. 250위안이면 북한에서 1개월 월급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기 때문에 군인들이 총알을 훔쳐 파는 경우가 많다고 함. 최근에는 국경초소에서 총알 수십발을 몸에 지닌 군관이 잡혔다고 함.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