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보위부· 보안부가 2월부터 전국적으로 행방불명자 및 인구재조사를 시작한 배경에는 김정은이 종편방송에 출현하는 탈북자들의 프로그램을 보고 결정한 사항인 것으로 알려졌음. 대북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2월 김정은은 한국의 종편 프로그램을 보다가 보위부장과 보안부장을 찾아 행방불명자들을 찾아내는 보위부내에 “배반자인물과”를 만들어서 한국내에서 방영하는 언론과 방송, 정치계에 나서는 탈북자들, 단체장들, 탈북자인터넷홈페이지를 샅샅이 두져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제제를 주거나 북한으로 돌아오겟금 유도하라는 지시가 내렸다”고 함.
조사결과 약 10만명 정도가 행방불명 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