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군사동원부에서(우리의 병무청)에서 올해 정기 군장병 모집 후에도 병력이 부족해 1만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것으로 전해졌음. 대북소식통은 3일 “지난번 정기 징집 때 손가락이 잘려 장애판정을 받았던 사람이 이번에 합격했다”며 “또 출신성분이 반동집안이어서 탈락됐던 사람도 이번에 입대했다”고 전했음. 지난해까지 부모들이 자녀들을 군대에 내보내지 않으려고 뇌물을 쓰면 통했지만 올해부터는 통하지 않고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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