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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김정은 집권 이후 김정은을 대신해 외국을 방문 했던 북한 고위층 대부분이 처형·숙청된 것으로 나타났음. 리영호 총참모장은 2012년 5월 고위군사대표단 이끌고 라오스 방문 2개월 후(2012년 7월) 숙청. 장성택 행정부장은 2012년 8월 고위급방문단을 이끌고 중국 방문 1년 3개월(2013년 12월) 만에 처형 . 최룡해 노동당 비서는 2013년 5월(중국),2014년 11월(러시아),올해 9월(중국) 2개월 만에 농장에서 혁명화 中에 있음.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지난해 11월 군사대표단 이끌고 러시아 방문, 5개월 만(2015년 4월)에 숙청 전문가들, 숙청된 인물들 발언 실수로 해외 순방 한번도 못한 김정은의 콤플렉스를 건드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외국 방문 이후 살아남은 인물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상임 위원장과 리수용 외무상 등 직업 외교관들임. 김영남은 당에서 써준 메모지를 달달 외우고, 끝나면 다시 반복해 외울 정도로 기계적인 인간이기에 살아남았다고 함. 김정은 집권 4년 내부 안정 어느 정도 이뤘지만 대외관계는 최악의 수준. 김정일은 후계자 시절에 김일성을 따라 인도네시아도 다녀오고, 1983년 단독으로 중국 방문도 했음. 김정은은 후계자 시절은 물론 집권 4년이 된 시점에도 해외 방문을 못한 상태임. 외교수장 강석주는 논문에서 김정은 외교성과 얼마나 갈급했던지 로드먼 만난 것도 특기할만한 대외활동 성과로 포장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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