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가 애완용 강아지를 키우고 밖에 데리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북한 고위층 부인들이 리설주를 본따 애완용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이 추세가 됐다고 함. 강아지도 어떤 종류의 강아지인가 하는데 따라 부유한 집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고 함. 리설주가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 김정은은 강아지를 싫어 한다고 함. 리설주가 강아지에 신경쓰면서 육아 키우는 일에 관심을 덜 쓴다는 것이다. 강아지 키우는 문제 때문에 김정은-리설주 부부가 다투기도 한다는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