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는 집에서 김정은에게 요리를 해주는것을 좋아한다고 함. 김정은은 리설주가 해주는 요리가 제일 맛있다고 하면서 집에서 함께 요리를 해서 집밥을 먹는것을 즐기는 편이라고 함. 김정은은 특히 북한산 송이버섯 요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함. 겹살 파티는 김정은의 건강 관계로 일주일에 한번씩 먹는다고 함. 최근 북한에서는 일반주민들속에서도 삼겹살 파티가 유행이 돼 야외에 놀러 가거나 모임이 있을 때 삼겹살을 가져가 구워 먹는다고 함. 평양을 비롯한 지방도시들에서는 이미 삼겹살 전문식당들도 많이 운영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