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역전마다 꽃제비들이 증가하면서 북한당국이 꽃제비들을 붙잡아 집결소에 수용해 인간개조를 시킨다고 함. 식량이 부족한 시기여서 밥을 굶는 세대가 많다고 함. 2월~5월까지 밥을 먹지 못하는 집들이 많다고 함. 배급자체가 전혀 없어 거의 50%세대가 하루벌어서 한끼를 먹는 수준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함. 돈벌이 갔던 부모들이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린 고아들이 증가한다고 함. 김정은의 지시로 전국에 고아원들이 많이 건설됐지만 열악한 환경 때문에 통제가 쉽지 않다고 함. 17세이상 성인고아원에서는 성폭행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 북한당국이 골머리를 앓는다고 함.
고아들이 고아원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치고, 보안원들이 기차역이나 장마당에서 돌아다니는 꽃제비들을 잡아들인다고 함.
-
PREV 김정은, 리설주가 집에서 해주는 요리 좋아해
-
NEXT 양각도 호텔에서 유흥업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