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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북한군 최정예 탱크부대로 불리는 105탱크사단(실제는 군단무력)의 탱크 20~30%가 정비불량과 노후화로 기동조차 할 수 없다는 보고를 받고 대노한 것으로 알려졌음. 북한군 소식통은 29일 “지난달 김정은이 북한군 군단들간 쌍방기동훈련을 지휘하면서 공격부대인 105탱크사단의 탱크를 점검한 결과 놀랍게도 10대 중 2~3대가 기동할 수 없다는 불량판정을 받았다”며 “책임을 지고 105탱크부대 간부들의 대거 교체 중”이라고 전했음. 소식통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탱크는 물론 북한군에서 비행기와 전투차량에 대한 점검이 시작됐다”면서 “북한군 기계화부대 군관들이 발칵 뒤집혔다”고 전했음. 이와 함께 당중앙군사위원회 명령으로 무기와 탄약에 대한 점검도 시작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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