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당국이 직업이 없으면 핸드폰 구입을 못하도록 막아 놓은 것으로 알려졌음. 대북소식통은 29일 “직업이 없는 주민들은 공장간부들에게 돈을 주고 직원으로 등록하고 핸드폰을 구입한다”면서 “사람들이 시장에 나가 장사하는 것을 통제하기 위해 이런 방법을 쓴다”고 전했음.
이 소식통은 “어떤 핸드폰을 쓰는가에 따라 그사람의 가치가 매겨질 정도”라면서 “여성들은 남자들이 어떤 핸드폰을 쓰는가를 중요하게 본다”고 했음. 그 이유는 핸드폰을 갖고 있는 남자가 정상적인 직업이 있다는 표현이라는 것. 하지만 북한에서 제대로 월급을 주는 직장을 찾는다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여서 청년백수가 많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