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들속에서는 이번에 한국으로 집단 탈북한 13명이 빚 때문에 어쩔수 없이 도망갔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음. 식당에 파견된 보위원과 지배인의 사이가 안 좋아 자주 갈등을 일으켰다는 얘기도 나옴. 담당보위원과 지배인이 식당종업원 여성 한명을 놓고 서로 좋아하면서 3각관계 형성됐고 이로 인해 서로 질투하면서 싸움이 시작됐다고 함. 평양주민들속에서는 북한식당 13명의 가족들이 벌써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고 평양내에 소문이 자자자하다고 함. 이번에 13명의 집단탈북 사태에 김정은이 대노했다고 함. 평양주민 들 속에서는 김정은이 며칠동안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부인 이설주와 주변간부들 경호원들에게 신경질을 부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