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4월의 봄 친선축전에 참가한 외국인들과 마라톤경기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정력제 등 건강보조식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함. 평양에서 4월의 봄친선예술축전과 국제마라톤경기가 진행중인데 외국인 참석자가 1000여명이라고 함. 북한은 외화벌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며 외국인들이 묶고 있는 호텔과 이동경로에 있는 상점마다 정력제 등 건강식품들을 진열판매하고 있음. 이번에 북한 당국이 외국인 대상으로 기관마다 외화벌이 경쟁을 벌리고 있는데 북한상품 총동원 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