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백화점들에 물건이 쌓였지만 북한 돈주들이 지갑을 열지 않으면서 판매부진 현상이 심각하다고 함. 지난 3월 평양의 일반 백화점과 상점들에 수입산을 없애고 국내 상품들로 가득채웠다고 함. 하지만 평양주민들이 돈을 쓰지 않아 잘 팔리지 않고 있다고 함. 왜냐하면 돈주들에 대한 감시가 강화됐기 때문이라고 함. 또 외국산에 길들여진 북한 돈주들이 비싼 돈을 내고 북한산 제품을 구입하려 하지 않는 다고 함. 장마당 암시장에서 수입제품을 몰래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