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5월 6일 한국의 공휴일에 당대회를 시작한 것은 국제사회의 관심을 집중시켜 당대회 흥행을 노린 의도로 보임. 북한이 당대회 개최를 앞두고 풍계리에서 움직임을 보인 것도 당대회를 앞두고 국제사회의 모든 관심을 북한에 집중시키려는 홍보전략임. 당대회 직전 후지모토 겐지를 부른 것도 국제사회의 관심을 유도하려는 계산된 행동임. 이는 관심 받기 좋아하는 김정은의 병적인 집착을 보여주는 대목임.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