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은 이밥에 고깃국 먹는 공산주의 건설한다고 인민들 세뇌시키다가 폐기했음. 김정일 1997년 모든 것이 흥하고 부럼없이 산다는 “강성대국”구호 제시했다가 13년 만에 폐기하고 2011년 강성국가로 변경. 김정은 2012년부터 ‘강성국가’ 용어 쓰다가 5년 만에 폐기하고 올해 ‘사회주의강국’으로 변경. 김정은은 이번 7차당대회 연설에서 ‘사회주의강국’을 무려 30여회나 언급했음. 강성국가의 진입전략 즉 경제발전의 자신감을 포기·상실했음을 보여줌. 김정일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고 주민들을 구슬리며 대충 대충 흘러왔음. 김정은 집권 이후 ‘단숨에’‘단숨에’ 따라오기 벅찬 주민들에게‘화약에 불이 달린 것처럼’뛰라고 닦달했음. 김정은 당대회 끝난 이후 만리마 구호로 주민들을 닥달질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