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체제 특성이 지도자에게 누군가 조언을 할 수 없음.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레이저를 쏜다고 해도 언론이 비판하는데 북한은 비판 불가능. 당대회에서 선포하는 정책이 체제를 옥죄는 것이란 걸 아무도 말해주지 않으니 속도를 줄이지 못하는 것임. 당대회 관철 위한 실천대회도 하는데 실천하기 위해서 끊임 없이 김정은 지침을 성실히 이어가려고 하는데 잘못 끼워진 단추를 그대로 이어가니 죽게 생겼다는 것이 보임. 리수용이 간 것은 죽어가는 게 보이니 급하게 간 것임. 식량 좀 달라 이렇게 한 것임. 시진핑 보기에는 중국도 정책이 있고, 한반도 평화 협상 비핵화와 어긋나는 정책 가져오니 어이가 없었음. 만나서 얘기는 했지만 내용상 협의는 없었음. 결국 리수용도 빈손으로 돌아가게 된 것. 식량 문제도 제대로 지원 못해줄 것. 옥수수는 현재 중국이 지원해주고 있음. 지난번에 최룡해 방중 때도 식량을 요구했음. 중국이 그때도 땅 줄테니 경작해라고 말했다고 함. 중국이 식량지원을 했는데 옥수수10만톤 정도가 최대임. 김정은이 당장 방중은 못할 것으로 보임. 리수용이 급하게 튀어 나간다는 것은 제재 효과 나타나는 것임. 미국이 세탁 우려 국가로 지정한 했는데 이제 세컨더리 보이콧으로 북하는 이제 해외에서 가방에 돈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됐음. 북한이 잘못 정세 판단한 김정은 때문에 너무 힘들어졌음. 중국이 협조 안 해도 중국 은행들은 정부 말 안 듣고 북한 제재 가할 것임. 이번에 미국이 주요 세탁우려 국가로 지정한 것이 정말 제대로 옥죈 것으로 북한 미래가 정말 어둡게 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