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전혀 없고 옥수수 연간 20만톤임. 식량은 턱없이 부족한 수준임. 작년에도 흉작이었고, 북한은 열심히 생산을 해봤자 남는 게 없으니. 특정 지역의 일부 지역에서만 시범적으로 생산 보상제 실시하고 사실상 그렇게 보상 안 해주고 있음. 6월 지금이 식량이 제일 부족한 시기로 보릿고개라고 부름. 지금 비축량이 거의 바닥인 상태임. 북한 영농법도 그렇고, 관개시설도 제대로 못하고, 북한 산은 벌거숭이산이고 토사로만 돼 있어 생산력이 너무 떨어져 있음. 그래서 이번에 리수용이 중국에 쌀 지원 요청했고. 군부에만 제공할 것으로 보임. 김정은이 비축미를 우선 풀고 군부터 배급해주고 있음. 주민들은 장마당 때문에 오히려 잘 살고 있음. 전시동원체제 국가에서 지금 식량 문제 이 정도면 심각.
군은 비축미를 통상 50만톤 정도를 가지고 있는데, 군이 1년 정도 전쟁할 수 있는 식량을 비축하는 것임. 중국은 그동안 옥수수는 계속 줘왔다. 인도적인 것이라 중국이 부담 없이 하면서 북한에 생색도 낼 수 있음. 식량 지원 가지고 북한 무너지지 않게 관리하는 것임.
한국에서 쌀 많이 줄땐 30~50만톤 준다. 1994~1995년도에 북한 통전부는 늘 쌀 달라고 난리를 쳤다. 쌀이라는 것이 비축하기에 옥수수보다 낫기에 더욱 그렇다. 주민들이나 군인들 체제 붙들어 놓기엔 쌀보다 좋은 게 없음. 쌀 준다면 중국이 북한을 확실히 관리하겠다는 메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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