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간부들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비행기 타는 것을 말리지 않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북한 소식통이 전했음. 이 소식통은 “김일성 때는 간부들이 소련제 비행기는 위험하다면서 비행기를 타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며 “김정일도 역시 간부들의 만류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김정은은 비행기 타기를 즐기고 있는데, 김정은이 간부들의 말을 듣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간부들이 말리지 않는다고 함. 장성택 처형 등 잦은 처형으로 북한 간부들의 자기보신 현상이 심해졌다고 함. 이 때문에 충신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며 살아남기 위한 거짓 웃음을 짖는다고 함. 간부들이 김정은의 비행기 탑승을 말리지 않는 이유는 사고가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이 소식통은 전했음. CIA국장은 “김정은은 유난히 고집불통이고 다른 사람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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