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명분으로 내걸고 평양시에 노래방과 카라오케 식당 운영을 허용했다고 함. 평양에서 노래방 장사가 제일 잘 된다고 함. 대학생들이 노래방에 제일 많이 찾아오는데 노래방 주인들은 떼돈을 벌정도로 장사가 잘되고 있다고 함. 식당에서 밥 먹으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카라오케 영업도 잘 되고 있다고 함. 이곳에서는 거의 달러나 중국화페로 돈을 받고 있다고 함. 식당은 불고기 식당이 제일 돈 벌이가 잘된다고 함. 그리고 바형식의 술집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여기서는 세계여러나라의 술과 맥주를 마실 수 있다고 함.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일반인들은 들어가기 힘들고 간부들이나 돈주들이 찾는ㄷ고 함. 평양시 중구역에 지하에 있는 ‘민족식당’에는 예술인들의 공연을 통해 외화를 번다고 함. 그러나 보안부의 통제가 심하고 세금도 많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