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인 장세율 겨러얼연대 대표가 7월 중순 인천에서 배를 타고 중국 대련으로 향하던 중 위험 신호를 받고 귀국했다고 함. 장 대표는 대련에서 북한에서 넘어온 상인을 만나기 위해 가던 중 정보당국으로부터 위험 신호를 받고 귀국. 장씨가 만나려던 북한 사람은 북한 보위부에 매수돼 장 대표를 납치하려 했다고 함. 지난 3월 북한에 밀입국한 탈북자 김원호씨는 정찰총국 공작원이 휴대폰으로 김씨 아들의 결혼 사진 보내며 입국을 회유 했다고 함.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