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경기가 안 좋아 되돌아가는 북한인들이 많다고 함. 건설, 집수리, 별장수리 등 건설업종이 침체를 겪고 일감이 없는 가운데 북한당국은 상납액수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음. 북한 근로자들은 러시아의 도로공사장과 조선소, 벌목공으로 일을 하고 있음. 올해 4월 13명 집단 탈북 이후 개별적인 돈벌이를 일체 금지하고 있음
북한당국은 해외파견 인력에 월 2000달러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음. 그러나 이들이 받는 공식월급은 4만루블(약 600달러), 상납금을 맞추려면 개별적으로 나가 돈벌이를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