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30일 자본주의에 앞날이 없다는 것이 날이 갈수록 확증되고 있다며 사회주의는 인류공동의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논평에서 “사회주의는 인류공동의 리상이며 인민들이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신문은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등을 보장해준다”며 “그러나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고 적대적인 계급으로 갈라져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완전한 평등이 보장될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세기 경제적부흥을 이룩해보겠다고 자본주의길을 택한 동유럽나라들의 실태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 나라들은 자본주의의 현란한 겉모습에 현혹되여 자본주의정치방식과 시장경제를 도입하였다가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은 실업과 빈궁에서 허덕이게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사회생활전반을 지배하게 되였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