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6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패거리들이 그 무슨 대북퍼주기 궤변으로 동족대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는 매국노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민족반역행위라고 비난했다.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겨레의 지향에 도전해나서는 반통일적망동’이라는 논평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좋게 발전하는 북남 관계개선흐름을 막아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 매체는 “역대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북과 남의 우리 민족이 화해하고 단합하여 통일로 나아가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았으며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이 고조될 때마다 동족대결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였다”며 “집권기간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미국상전에게 가져다 바치고 동족대결을 위한 살인무기들을 끌어들여 안보불안만을 초래한 보수패당은 입이 열개라도 그 무슨 대북퍼주기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