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北,국가핵무력완성 대업 실현 1주년 성과 자화자찬 어떤 제제도 안 통해 북한은 29일 국가핵무력완성 대업 실현 1주년을 맞으며 올해 3번의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도 강력한 힘의 결과라고 자축했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세계를 진감시킨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대업실현 1돐을 맞으며’라는 기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매체는 김정은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초강도 강행군길을 이어왔다”며 “오직 걸출한 영도자를 모시고 영도자의 발걸음 따라 천만이 산악같이 일떠선 위대한 단결의 힘이 있어야만 이룰수 있는 역사적대업이었다”고 김정은의 업적을 칭송했다.

이어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더 높이 올려세운 ‘11월대사변’이 있어 제국주의침략과 핵위협의 역사에는 종지부가 찍혀지고 우리 인민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러면서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에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이 통한다 해도 우리 국가에만은 절대로, 백년천년만년이 가도 그것이 통할수 없다”고 했다.

이는 북한이 ‘핵경제 개발 병진노선’으로의 회귀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하며 대미 압박 수위를 점진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일 북한 외무성 관리가 ‘핵경제 병진노선’ 부활 관련 논평을 낸에 이어 10일 조선신보가 ‘개인의 판단으로 써낼 구절이 아니다’라고 언급한바 있다.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