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309 바이든 당선 나흘째 공식 반응 내놓지 않고 침묵하는 北, 중국, 러시아 동향 살피나 관리자 2020-11-10 2308 文대통령, 12일부터 화상으로 열리는 아세안 관련 5개국 정상회의 참석 관리자 2020-11-10 2307 北매체, 미국 대선 결과 나온지 이틀 지나도 침묵... 김정은 19일째 공개활동 없어 관리자 2020-11-09 2306 北최고인민회의 금연법 및 기업소법 채택 관리자 2020-11-05 2305 軍,강원도 동부지역 전방 철책 넘어온 북한군인 1명 신병 확보 관리자 2020-11-04 2304 국정원, 김정은 몸무게 140kg, 해마다 몸무게 증가하지만 건강에 이상 징후는 없어 관리자 2020-11-03 2303 北해킹조직, 최신 악성코드 개발해 코로나 백신 제약회사 해킹 시도 관리자 2020-11-03 2302 北,서해 공무원 피격 사망 사건의 우선 책임은 남측에 있다 관리자 2020-10-30 2301 北, 서훈 국가안보실장 미국 방문에 "뼛속까지 친미의식에 찌든 미국산 삽살개" 관리자 2020-10-29 2300 김정은, 중국군의 6.25전쟁 참전 70주년 맞아 '중국지원군열사묘'참배 관리자 2020-10-22 36 37 38 39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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