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239 北,TV에서 8 번이나 편집된 류윈산(중국 서열5위)/중국 무시에 나선 김정은 관리자 2016-10-31 1238 8·25합의 이후 총작전국장 승진한 림광일과 2군단장 방두섭이 확성기방송 저지의 선봉에 설 듯/이번에 대응 방법이 지난번과 다를 듯. 관리자 2016-10-31 1237 황장엽 7년 전 “북한은 수소 폭탄 개발 하고 있다” 발언 관리자 2016-10-31 1236 수소 폭탄 실험한 김정은, 다음 수순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할 가능성 관리자 2016-10-31 1235 北 수소 폭탄 실험일 중국 겨냥 “큰 나라 작은 나라는 있어도 지시하는 나라, 받는 나라는 없어” 관리자 2016-10-31 1234 쑹타오 방북 앞두고 중국 욕 “(중국가리켜)남을 희생시켜 제배속을 불리려는 대국들. 어떤 예속도 곧 망국… 이래서 자강력 필요” 관리자 2016-10-31 1233 북한군 조직에 작전총국장 직책 처음 등장 관리자 2016-10-31 1232 北개성공단 출입자에 메르스 규제 조치 전면 해제 관리자 2016-10-31 1231 노동신문, 중국을 가리며 “남을 희생시켜 제배속을 불리려는 대국들. 어떤 예속도 곧 망국… 이래서 자강력 필요” 관리자 2016-10-31 1230 김양건이 죽어야 만 했던 이유/김정은 제2의 김재규 나올까 우려해 미리 제거한 듯. 관리자 2016-10-31 146 147 148 149 15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239 北,TV에서 8 번이나 편집된 류윈산(중국 서열5위)/중국 무시에 나선 김정은 관리자 2016-10-31 1238 8·25합의 이후 총작전국장 승진한 림광일과 2군단장 방두섭이 확성기방송 저지의 선봉에 설 듯/이번에 대응 방법이 지난번과 다를 듯. 관리자 2016-10-31 1237 황장엽 7년 전 “북한은 수소 폭탄 개발 하고 있다” 발언 관리자 2016-10-31 1236 수소 폭탄 실험한 김정은, 다음 수순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할 가능성 관리자 2016-10-31 1235 北 수소 폭탄 실험일 중국 겨냥 “큰 나라 작은 나라는 있어도 지시하는 나라, 받는 나라는 없어” 관리자 2016-10-31 1234 쑹타오 방북 앞두고 중국 욕 “(중국가리켜)남을 희생시켜 제배속을 불리려는 대국들. 어떤 예속도 곧 망국… 이래서 자강력 필요” 관리자 2016-10-31 1233 북한군 조직에 작전총국장 직책 처음 등장 관리자 2016-10-31 1232 北개성공단 출입자에 메르스 규제 조치 전면 해제 관리자 2016-10-31 1231 노동신문, 중국을 가리며 “남을 희생시켜 제배속을 불리려는 대국들. 어떤 예속도 곧 망국… 이래서 자강력 필요” 관리자 2016-10-31 1230 김양건이 죽어야 만 했던 이유/김정은 제2의 김재규 나올까 우려해 미리 제거한 듯. 관리자 2016-10-31 146 147 148 149 150
1239 北,TV에서 8 번이나 편집된 류윈산(중국 서열5위)/중국 무시에 나선 김정은 관리자 2016-10-31 1238 8·25합의 이후 총작전국장 승진한 림광일과 2군단장 방두섭이 확성기방송 저지의 선봉에 설 듯/이번에 대응 방법이 지난번과 다를 듯. 관리자 2016-10-31 1237 황장엽 7년 전 “북한은 수소 폭탄 개발 하고 있다” 발언 관리자 2016-10-31 1236 수소 폭탄 실험한 김정은, 다음 수순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할 가능성 관리자 2016-10-31 1235 北 수소 폭탄 실험일 중국 겨냥 “큰 나라 작은 나라는 있어도 지시하는 나라, 받는 나라는 없어” 관리자 2016-10-31 1234 쑹타오 방북 앞두고 중국 욕 “(중국가리켜)남을 희생시켜 제배속을 불리려는 대국들. 어떤 예속도 곧 망국… 이래서 자강력 필요” 관리자 2016-10-31 1233 북한군 조직에 작전총국장 직책 처음 등장 관리자 2016-10-31 1232 北개성공단 출입자에 메르스 규제 조치 전면 해제 관리자 2016-10-31 1231 노동신문, 중국을 가리며 “남을 희생시켜 제배속을 불리려는 대국들. 어떤 예속도 곧 망국… 이래서 자강력 필요” 관리자 2016-10-31 1230 김양건이 죽어야 만 했던 이유/김정은 제2의 김재규 나올까 우려해 미리 제거한 듯. 관리자 20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