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049 트럼프 "김정은의 매우 아름다운 친서 받았고 또 다른 만남 가질 것" 관리자 2019-08-15 2048 北조평통 "한미 연합훈련은 배신 행위, 남조선 당국이 고단달 정도로 값비싼 대가 치르게 될 것" 관리자 2019-08-15 2047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서해에서 평양 상공 가로질러 동해상 목표물 타격 관리자 2019-08-08 2046 김정은 신형대구경 방사포 시험발사 참관 "지상군사작전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처하는 세력 두려움" 관리자 2019-08-01 2045 조총련 조선신보 "남조선 당국자 평양발 경고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실천 행동으로 펼쳐 보여야" 관리자 2019-07-27 2044 김정은, "남조선 당국자 우리의 경고 무시하지 말라" 탄도 미사일 발사는 한국 겨냥한 것 관리자 2019-07-27 2043 김정은, SLBM 탑재 가능한 신형 잠수함 공개, 작전 배치돼 동해안에서 임무 수행하게 될 것 관리자 2019-07-23 2042 미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 '개성공단의 섣부른 재개는 명백한 대북제재 위반' 관리자 2019-07-23 2041 美인도태평양 사령관 "북한 핵,미사일 개발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어" 관리자 2019-07-23 2040 펜스 美부통령 북한 종교 탄압 및 인권 지적, 북한 협상 고려해 비판 수위는 조절 관리자 2019-07-23 66 67 68 69 7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049 트럼프 "김정은의 매우 아름다운 친서 받았고 또 다른 만남 가질 것" 관리자 2019-08-15 2048 北조평통 "한미 연합훈련은 배신 행위, 남조선 당국이 고단달 정도로 값비싼 대가 치르게 될 것" 관리자 2019-08-15 2047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서해에서 평양 상공 가로질러 동해상 목표물 타격 관리자 2019-08-08 2046 김정은 신형대구경 방사포 시험발사 참관 "지상군사작전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처하는 세력 두려움" 관리자 2019-08-01 2045 조총련 조선신보 "남조선 당국자 평양발 경고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실천 행동으로 펼쳐 보여야" 관리자 2019-07-27 2044 김정은, "남조선 당국자 우리의 경고 무시하지 말라" 탄도 미사일 발사는 한국 겨냥한 것 관리자 2019-07-27 2043 김정은, SLBM 탑재 가능한 신형 잠수함 공개, 작전 배치돼 동해안에서 임무 수행하게 될 것 관리자 2019-07-23 2042 미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 '개성공단의 섣부른 재개는 명백한 대북제재 위반' 관리자 2019-07-23 2041 美인도태평양 사령관 "북한 핵,미사일 개발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어" 관리자 2019-07-23 2040 펜스 美부통령 북한 종교 탄압 및 인권 지적, 북한 협상 고려해 비판 수위는 조절 관리자 2019-07-23 66 67 68 69 70
2049 트럼프 "김정은의 매우 아름다운 친서 받았고 또 다른 만남 가질 것" 관리자 2019-08-15 2048 北조평통 "한미 연합훈련은 배신 행위, 남조선 당국이 고단달 정도로 값비싼 대가 치르게 될 것" 관리자 2019-08-15 2047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서해에서 평양 상공 가로질러 동해상 목표물 타격 관리자 2019-08-08 2046 김정은 신형대구경 방사포 시험발사 참관 "지상군사작전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처하는 세력 두려움" 관리자 2019-08-01 2045 조총련 조선신보 "남조선 당국자 평양발 경고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실천 행동으로 펼쳐 보여야" 관리자 2019-07-27 2044 김정은, "남조선 당국자 우리의 경고 무시하지 말라" 탄도 미사일 발사는 한국 겨냥한 것 관리자 2019-07-27 2043 김정은, SLBM 탑재 가능한 신형 잠수함 공개, 작전 배치돼 동해안에서 임무 수행하게 될 것 관리자 2019-07-23 2042 미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 '개성공단의 섣부른 재개는 명백한 대북제재 위반' 관리자 2019-07-23 2041 美인도태평양 사령관 "북한 핵,미사일 개발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어" 관리자 2019-07-23 2040 펜스 美부통령 북한 종교 탄압 및 인권 지적, 북한 협상 고려해 비판 수위는 조절 관리자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