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959 김정은 탑승 전용열차 러시아 국경도시 하산역 도착, 단계적 비핵화 방안 논의 할듯 관리자 2019-04-24 1958 대남 접촉 줄이는 北, 4.27정상회담 1주년 행사도 불참 가능성 관리자 2019-04-24 1957 최선희 北외무성 1부상 "볼턴은 멍청해 보인다" 관리자 2019-04-24 1956 뉴욕타임스,대북제재로 엘리트 계층 고통 받아, 김정은 지난해 식량, 석유 비축 지시 관리자 2019-04-24 1955 北,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교체 요구 "폼페이오 지저분해 관여하면 일이 꼬일수 있어" 관리자 2019-04-19 1954 北,김정은 軍칭호 '인민군 최고사령관'에서 '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 변경 관리자 2019-04-16 1953 고려항공 23일 블라디보스톡 추가 비행 일정 잡아, 24일 김정은-푸틴 정상회담 가능성 관리자 2019-04-16 1952 김정은 시정연설, 미국엔 '새로운 계산법 갖고 나와야" 南엔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 아니라 당사자 돼야" 관리자 2019-04-15 1951 北, 김정은에 "최고대표자"첫 호칭 '국무위원장 권한 강화된 듯' 관리자 2019-04-15 1950 21년만에 교체된 北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에서 빨치산 2세 대표 주자 최룡해로 교체 관리자 2019-04-15 71 72 73 74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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